찬양팀과 방송팀이 함께 곡을 준비하는 교회
곡 제목과 찬송가 번호로 바로 검색할 수 있어, 구두로 전달된 곡 목록을 빠르게 자막 흐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3
핵심 단계
1
기본 흐름
∞
확장 가능성
기능이 많은 대신, 예배 한 번을 끝까지 이어주는 핵심 동선에 집중했습니다.
곡 제목과 찬송가 번호로 바로 검색할 수 있어, 구두로 전달된 곡 목록을 빠르게 자막 흐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저장된 곡과 예배 양식을 재사용하므로, 매주 새 슬라이드를 반복 제작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자주 쓰는 곡과 공용 데이터를 함께 검색하고, 필요한 곡만 예배 양식에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01
찬양 제목, 찬송가 번호, 공용 곡 데이터를 검색해 현재 예배에 필요한 곡을 찾습니다.
02
검색한 곡을 찬양 필드나 찬송 필드에 바로 채워 예배 흐름 안에 넣습니다.
03
예배 양식에 준비된 슬라이드 구성을 확인하고, 찬양 필드에 곡만 채워 자막 결과를 바로 확인합니다.
04
찬양 슬라이드는 예배 전체 흐름 안에 그대로 포함되므로, 마지막엔 전체 예배 PPTX로 바로 내려받습니다.
제목, 번호, 교회 데이터 기준으로 필요한 곡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찾은 곡을 예배 작성 흐름에 바로 넣어, 자막과 전체 예배 흐름을 함께 관리합니다.
예배 양식 안의 슬라이드 구성이 찬양 자막에도 그대로 이어져 교회 톤을 유지합니다.
예배담다는 저장된 찬양과 찬송가를 검색해서 예배 양식의 찬양 필드에 바로 채울 수 있어, 매주 가사를 다시 타이핑하지 않아도 됩니다.
찬양 목록과 찬송가 목록은 교회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고, 필요한 곡을 복제하거나 검색해 예배 양식에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네. 같은 곡이라도 어떤 예배 양식을 쓰느냐에 따라 제목, 가사, 배경, 자막 분위기가 함께 달라집니다.